BRAND STORY

브랜드

하루의 시작과 쉼표에, 부담 없는 좋은 커피를

하루콩 커피 barista
SINCE 2019

“좋은 커피가
특별한 날의 사치가 아니길”

하루콩은 2019년 성수동의 작은 테이크아웃 매장에서 시작했습니다. 매일 마시는 커피일수록 가격은 가볍고 맛은 제대로여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지금은 전국 186개 매장에서 같은 원두, 같은 레시피로 하루의 한 잔을 만들고 있습니다.

OUR PROMISE

하루콩이 지키는 세 가지

매일 로스팅
01

매일 로스팅

성수 로스팅 센터에서 매일 볶아 48시간 안에 매장으로. 산지와 배합은 분기마다 점검합니다.

넉넉하고 가볍게
02

넉넉하고 가볍게

기본 20oz, 아메리카노 2,000원. 직영 로스팅과 공동 구매로 줄인 비용을 가격에 담았습니다.

머물고 싶은 공간
03

머물고 싶은 공간

테이크아웃 매장도 밝고 깔끔하게. 텀블러 할인과 다회용 컵으로 일회용품을 줄입니다.

CONSULTATION

하루콩의 다음 매장,
함께 만들어 가요.

가맹 상담은 평일 09:00 – 18:00, 온라인 신청은 언제든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