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 보청기 받는 방법
대상 · 금액 · 절차 · 서류를 한 화면에 · 국민건강보험공단 보조기기 급여 기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청각장애로 등록된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자
- 성인은 한쪽(1대), 19세 미만은 기준 충족 시 양쪽
- 같은 보청기 급여를 받은 지 5년이 지났다면 다시 신청 가능
- 청각장애 여부는 이비인후과 검사와 국민연금공단 심사로 정해집니다
매장의 청력 측정은 진단이 아닙니다. 등록 가능성을 가늠해 보고, 장애 진단이 가능한 이비인후과를 안내해 드리는 단계입니다.
2026년 지원금
기준액 131만 원 · 구입비와 착용 후 적합관리비로 나뉘어 지급됩니다.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 (90%)
- 구입비제품 가격과 1,110,000원 중 낮은 금액의 90%999,000원
- 착용 후 적합관리비1회 45,000원 × 4회180,000원
- 최대 합계한쪽 기준1,179,000원
차상위 · 의료급여 (100%)
- 구입비제품 가격과 1,110,000원 중 낮은 금액1,110,000원
- 착용 후 적합관리비1회 50,000원 × 4회200,000원
- 최대 합계한쪽 기준1,310,000원
내 부담 계산 예 · 1,110,000원 급여 등록 제품을 고르면 일반 가입자는 111,000원, 차상위·의료급여는 0원을 냅니다. 1,800,000원 제품이면 일반 801,000원, 차상위·의료급여 690,000원입니다. (구입비 기준, 2026년)
여섯 단계, 기관별로
기간은 병원 예약과 심사 일정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등록까지 한두 달이 걸립니다.
- 01
① 매장 · 청력 측정과 상담
무료 · 60분. 등록 가능성, 병원 안내, 전체 일정 설명
- 02
② 이비인후과 · 청력검사와 진단서
장애 진단이 가능한 병원에서 검사합니다. 날을 달리해 여러 번 검사할 수 있습니다
- 03
③ 주민센터 · 장애 등록 신청
진단서와 검사 결과를 내면 국민연금공단이 장애 정도를 심사해 결과를 알려 줍니다
- 04
④ 이비인후과 → 매장 · 처방전과 보청기 맞춤
보청기 처방전을 받아 오시면 비교 청취 후 제품을 고르고 맞춥니다
- 05
⑤ 이비인후과 · 검수확인
착용한 뒤 처방한 병원에서 잘 맞는지 확인받고 검수확인서를 받습니다
- 06
⑥ 국민건강보험공단 · 청구와 환급
서류를 지사나 온라인으로 내면 지원금이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청구할 때 필요한 것
- 보조기기 급여 지급 청구서 — 매장에서 작성을 도와드립니다
- 보조기기 처방전 — 이비인후과
- 검수확인서 — 이비인후과
- 세금계산서 또는 현금영수증 — 매장
- 제품 표준코드(바코드) 사진 — 매장
- 지원금을 받을 통장 사본
정부지원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입니다. 기준이 바뀌면 이 페이지를 고칩니다.
처방전을 받기 전에 보청기를 먼저 사도 되나요?
처방전 없이 산 보청기는 지원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진행해야 하니 먼저 상담해 주세요.
어느 매장에서 사도 지원되나요?
급여 기준에 맞는 제품을 등록된 판매 업소에서 사야 합니다. 새들음은 등록된 판매 업소이며, 급여 등록 제품을 브랜드별로 갖추고 있습니다.
적합관리비는 어떻게 받나요?
보청기를 산 뒤 정해진 시기에 매장에서 적합관리를 받으면 회차마다 공단에 청구합니다. 날짜를 맞춰 미리 연락드립니다.
지원금은 언제 들어오나요?
서류를 낸 뒤 공단 심사를 거쳐 입금됩니다. 보통 몇 주에서 두세 달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