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담 이야기재료가 말하게 두는
재료가 말하게 두는
요리를 합니다
온담(溫談)은 “따뜻한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전국 30여 곳의 농장과 어장에서 그 주에 가장 좋은 재료를 받아, 재료의 결을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한식의 맛을 다시 그립니다.
매 계절 코스가 바뀌고, 매주 메뉴의 일부가 바뀝니다. 오늘의 온담은 오늘만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 코스
가을 코스 “결실”
9월 – 11월 한정 · 7코스 · 1인 98,000원
결실 7코스
1인 98,000원
- 아뮤즈밤 수프 · 트러플
- 전채가을 버섯 샐러드 · 들깨 드레싱
- 생선대하 감태 리조또
- 중간들기름 파스타
- 메인한우 채끝 숯불구이 또는 흑돼지 목살
- 식사송이 솥밥 · 계절 장아찌
- 디저트흑임자 크렘 브륄레 · 차
* 와인 페어링 4잔 +55,000원 · 논알콜 페어링 +32,000원
손님의 기록
손님들의 이야기
★★★★★
들기름 파스타는 진짜 다른 데서 먹을 수 없는 맛이에요. 서버분이 재료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는데 그 정성이 음식에 그대로 담겨있어요.
★★★★★
상견례로 프라이빗 룸을 이용했는데 양가 부모님 모두 만족하셨어요. 조용하고 음식 페이스도 완벽했습니다.
★★★★★
런치 코스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계절마다 메뉴가 바뀌어서 벌써 네 번째 방문입니다. 테라스 자리 추천!
예약 안내
예약 안내
런치 11:30 – 15:00 (L.O 14:00) · 디너 17:30 – 22:00 (L.O 20:30) · 월요일 휴무
디너 코스와 프라이빗 룸은 사전 예약제이며, 당일 예약은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단체 · 프라이빗 룸 문의
8인 이상 단체 및 프라이빗 룸은 문의 후 확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