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 11:30 – 22:00 · 월 휴무 · 브레이크타임 15:00 – 17:30 · 라스트오더 런치 14:00 · 디너 20:30
溫談 — 따뜻한 이야기가 오가는 식탁
전통 한식당에서 시작해 파리와 코펜하겐의 주방을 거쳤습니다. 돌아와 보니 가장 하고 싶은 요리는 결국 어린 시절 할머니 부엌의 맛이었습니다. 다만 그 맛을 지금의 방식으로, 지금의 재료로 다시 그리고 싶었습니다.
온담의 모든 코스는 제철 재료 리스트에서 시작합니다. 요리는 재료가 말하게 두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 셰프 윤온담
전국 30여 농장 · 어장과 직거래합니다. 메뉴판에 산지와 생산자 이름을 적습니다.
계절마다 코스가, 매주 메뉴의 일부가 바뀝니다. 같은 온담은 두 번 없습니다.
모든 접시는 재료와 조리법을 설명하며 서빙합니다. 맛의 이유를 함께 나눕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편한 방법으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