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브랜드 스토리

溫談 — 따뜻한 이야기가 오가는 식탁

온담 다이닝 chef2
CHEF

셰프 윤온담

전통 한식당에서 시작해 파리와 코펜하겐의 주방을 거쳤습니다. 돌아와 보니 가장 하고 싶은 요리는 결국 어린 시절 할머니 부엌의 맛이었습니다. 다만 그 맛을 지금의 방식으로, 지금의 재료로 다시 그리고 싶었습니다.

온담의 모든 코스는 제철 재료 리스트에서 시작합니다. 요리는 재료가 말하게 두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 셰프 윤온담

VALUES

온담이 지키는 세 가지

01

제철 · 산지 직거래

전국 30여 농장 · 어장과 직거래합니다. 메뉴판에 산지와 생산자 이름을 적습니다.

02

매주 바뀌는 메뉴

계절마다 코스가, 매주 메뉴의 일부가 바뀝니다. 같은 온담은 두 번 없습니다.

03

설명하는 서비스

모든 접시는 재료와 조리법을 설명하며 서빙합니다. 맛의 이유를 함께 나눕니다.

TEAM

온담의 사람들

윤온담
  • 前 파리 Septime · 코펜하겐 Relæ
  • 2025 미쉐린 가이드 서울 빕 구르망
  • 한식 컨템포러리 10년
오너 셰프

윤온담

정하늘
  • 前 광주요 가온
  • 발효 · 장 담당
  • 온담 창립 멤버
수 셰프

정하늘

이도윤
  • WSET Level 3
  • 내추럴 와인 · 전통주 페어링 기획
  • 프라이빗 룸 전담
소믈리에 · 홀 매니저

이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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